MG엑시아. 무장만 제외하고 조립완료 리뷰


오늘 아침부터 조립을 시작했는데 굉장히 느긋느긋하게 조립하다보니 아직도 안끝났습니다...
나중에 따로 리뷰를 작성하겠지만 몸만 만든 시점에서 소소한 감상...

1.발매 당시 발목관절에 내구성에 대한 불만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조립해본 결과
크게 문제는 없는거 같습니다.(뽑기인가;) 그래도 살짝 불안한 감이 있긴한데 어차피 백팩도 없다보니 만든사람도
크게 신경 안쓴건지도..(...)

2.GN드라이브의 끝부분을 돌출시키거나 집어넣는 기믹이 있는데 고정이 영 구립니다.. 짜증나서 걍 집어넣은 상태로 냅뒀습니다..

3.무등급 엑시아가 너무 잘나와서 MG엑시아와 크게 차이가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MG는 MG인 모양입니다.
특히 프로포션은 MG 만들고나서 무등급을 보니 좀 어색하게 느껴지더군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mg5171.egloos.com/tb/1790676 [도움말]

덧글

  • jazz9207 2009/11/01 18:41 # 답글

    오오(..)

    전 SHCM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패스했지요
  • 퍼거슨문제아 2009/11/02 00:54 #

    shcm도 나름 고품질이죠.
  • 포터40 2009/11/01 23:30 # 답글

    1. 크게 문젠 없지만, 불안하긴 하죠...^^;;;
    2. 왕공감!!!!-_- 걍 빨간뚜껑으로 막아버리는 방법도 있죠~ㅋ
    3. 전 무등급은 박스에 봉인!!(MG랑 비교하니 못생겨보이더라구요^^)
  • 퍼거슨문제아 2009/11/02 00:55 #

    무등급도 잘나오긴했지만 역시 mg에 비하면 부족한 면이있죠 ^^;
덧글 입력 영역



하고싶은말